작년에 콩을 삶아 만들어 놓은 메주를 가지고 오늘에야 장 담그기를 하였다.
잘 띄운 메주를 씻어서 말리고, 계란으로 소금 농도를 조절했으며,콩 4kg 삶은 메주에 소금도 4kg 가량이 들어갔다.
군산의 바랑별과 하영씨, 내비도 3명(각4k씩)이 담았으며, 한정심씨는 메주 띄우는데 실패하여 포기했다.
서산에서 온 명례샘이 전체를 주관해 주셨다.
검은 곰팡이가 피지 않게 잘 띄우려면 초기에 온도 관리와 습도(환기) 조절이 필요함을 깨달은 체험이었다.
( 통풍이 잘 되고 너무 높지 않은 온도에서 서서히 말리는게 중요해 보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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